교민사회 장춘-백두산 4시간이면 간다 상하이저널관리자 2008년 07월 21일 1 min read 중국 최초의 철도부와 길림성 합작 철도인 ‘장―쌍―연’ 철도가 준공돼 지난 12일 운행을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가 제기된 것은 1990년, 그러다 2003년에야 동북노후공업기지 진흥정책으로 착공된 이 공사는 1000여일간의 건설을 거쳐 18년 만에 비로소 현실로 됐다. 이 철도는 2년 후 여객운송을 실현할 계획으로, 장춘-백두산 거리가 300km 단축돼 4시간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간다 백두산 시간이면 장춘 철도 Continue Reading Previous: 최연숙 씨, ‘개혁개방 문예 종신성과상’ 수상Next: 도문 두만강부두 관광코스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