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의 CPI(물가지수)가 정부의 물가안정정책과 시장공급 보장 등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부문에 따르면, 8월 도시주민 소비가격은 4.0% 상승, 그러나 상승폭은 그 전달에 비해 2.7포인트 하락했고 상승폭이 가장 컸던 3월보다 4포인트 떨어져 CPI가 연속 5개월간 하락했다.
원재료, 연료, 동력, 구입가격 지수가 계속적으로 인상되는 반면 공업품 출하 가격은 오히려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여 연속 4개월간 원재료, 연료, 동력 구입가격 성장폭이 공업품 출하가격 성장폭보다 높게 나타났다.
8월에 공업품 출하 가격이 3.9% 인상되었으나 원재료, 연료, 동력 구입가격이 7.3%나 상승돼 공업원가 압력이 더욱 커지게 됐다. 따라서 기업 이윤이 감소되고 생산, 경영 등에 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탄스러운 심정 감추지 못하고 한마디 올립니다.
국민을 우습게 보는 지도자는 곧 멸하게 되 듯, 교민을 우습게 여기는 후보자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관직이란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아니라 그 일을 가장 잘할 수 있는 사람이 가지도록 하는 것이다” -세종대왕-
L회장? J회장? 누군든 뭘했든 관심없습니다.
그러나 교민 우습게 보지마십시요.
우리는 눈뜬 장님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