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석한국학교와 중국 왕장학교 교류 민속놀이 행사 가져
지난 달 28일, 무석한국학교와 중국 왕장학교의 교류행사가 있었다. 이 행사는 왕장학교에서 무석한국학교를 방문하여 교육환경을 참관하고 운동장에서 두 나라의 민속놀이를 하면서 진행되었다. 왕장학교는 무석한국학교의 첫 개교식을 시작으로 많은 교류가 있었고 작년에는 축구 친선경기도 거행하였다고 한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음에는 한국학교 학생들이 왕장학교를 참관하여 서로 언어도 배우고, 문화와 민속 풍습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왕장학교 교장선생님은 소감을 전했다.
지금 무석에서는 많은 국제 학교가 있고 외국인학생들이 공부하기에 좋은 교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특히 이번 우시교육국의 주제가 ‘국제화 교육 신국 논단’이다.
우시는 국제 교육에 적응해야 하며 무석지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학생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주기 위하여 다양한 교류 행사를 통해서 국제 환경에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중한 학생들은 운동장에서 긴 줄넘기, 콩 주머니 던지기, 제기 차기, 공굴리기 ,투호, 수건 돌리기 등의 민속행사를 함께 즐기며 서로의 문화를 알아보는 알찬 시간이 되었다. ▷이지윤 기자

공금횡령하고 회장? ㅎㅎㅎ 회원사들이 쓰레기네. 쓰레기는 쓰레기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