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개인소득세 징수액 2억元 돌파 전망”에 대한 0개의 댓글

  1. 부당해고라 보이는 것처럼 기사에 작성한 것이 댓글 반응으로도 드러나네요 현재 진행중입니다. 해고 교사로 인해 야기된 문제들이 있었으며 그로 인해 학교에서 여러차례 조정과 인사위원회를 거친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교육의 질을 평가하기 전에 학교 운영이나 지원에 적극적이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일하고 있는 교사나 지원해주시고 믿어주시는 학부모님들 힘빠지게 교민사회에 도는 오해와 이런 보도들로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신뢰도만 더 하락하고 있는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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