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고 동문회”에 대한 0개의 댓글

  1. 학생과 학부모의 마음을 모아 교장을 중심으로 선생님들이 힘을 모아 잘 운영하고 이사회가 이들 뒷받침하고 지원해 주는 상해한국학교여야 한다. 교민수준이나 학생 수준를 봐도 상해가 북경보다 빠질게 없다. 결국 주인의식이 아닌 내가 상전이라는 각자의 삐뚤어진 생각부터 버려야 한다. 새로운 출발이라는 각오로 시작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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