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 사대부고 동문회”에 대한 0개의 댓글

  1. 참 뵙고 싶었던 분인데… 시간이 안 맞아서 아쉽네요, 소설은 다소 90년대 느낌이 많이 나서,, 저와 취향과는 거리가 있지만, 선생님 평론은 글도 맛갈지고, 내용도 얼마나 풍요롭던지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고은 선생님의 대담집 포함 ).. 소태산 평전도 정말 기대됩니다.
    상해에서 좋은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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