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하이에 유통되고 있는 식품을 검사한 결과, 방사성물질은 검출되지 않았다. 상해 식약 관리 인사는 상해의 식품은 안전하며, 시민이 마음놓고 먹을 수 있다고 전하였다.
해방우망(解放牛网) 29일자 보도에 따르면, 일본에서 방사선이 유출된 후, 중국 위생부에서 이미 각 지역의 식품에 대해 방사성 물질 검사를 요구하였다. 상해시 식약품 관리소는 마트와 도매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식품을 검사한 결과, 지금까지는 식품에 방사성 물질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상해시 식약품 관리국은 3월 중순과 3월 하순, 2번으로 나뉘어 일본에서 수입한 해산물 및 대련 등 각 지에 있는 국산 해산물을 포함해 토양 또는 수질오염과 관련된 식품에 대해 직접적인 검사를 진행하였다. 하지만, 아직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외에도, 해산물 뿐만 아니라, 우유와 시금치 등 신선함을 요하는 식품에서도 방사성 물질은 발견할 수 없었다.
상해 식약품 관리소 부소장 长李洁씨는 지금까지 방사성 물질을 검사한 결과, 발견되지는 않았다. 다음달 식약관리부에서 계속 상황을 주시해, 식품에 대한 방사성 물질 검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식품에 대한 방사성 물질 검사는 식약청에서 샘플이나 표본을 추출한 후, 복단대학교 의학원 방사선 연구소와 상해시 질병 예방 중심 실험실로 보내져 진행한 검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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