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 우성루(武胜路) 330호 상해 전신 건물(上海电信大楼)의 에어컨 기계실 환풍구에 불이 나 소방관이 급히 출동 해 작업 중 이던 인부 4명을 구해 냈으나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화재 원인은 금속품을 이용해 에어컨을 수리 하는 과정에서 안정 방범 대책을 제대로 실행 하지 않고 작업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가 일어날 당시 기계실에는 5명의 인부가 있었고 1명은 가까스로 나와 살 수 있었으나 나머지 4명은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하고 가스 질식에 의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여 진다. 이에 따라 경찰은 살아 남은 한 명을 조사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상황을 조사 할 계획이라 밝혔다.
▷복단대 유학생 기자 전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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