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석부동산 세미나 개최
반석부동산이 오는 11월 7일과 8일, 두바이 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적인 투자처로 급부상한 두바이의 부동산 시장을 집중 조명하며,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시할 예정이다.
두바이는 개인소득세, 자본이득세, 상속·증여세가 부과되지 않는 ‘세금 천국’으로 알려져 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와 대규모 인공지능(AI) 투자 등을 통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환경 덕분에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과 인재들이 두바이로 몰리고 있는 추세다.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두바이는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도시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는 이러한 두바이의 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황금 같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반석부동산 관계자는 “두바이는 이미 전 세계 부호들이 앞다투어 투자하고 이주하는 지역으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참가자들이 두바이의 부동산 시장을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투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11월 7일(금) 13:00
구베이 완커광장 북쪽건물 1401호
(水城南路37号万科广场北楼1401室)
•11월 8일(토) 10:30(토요일 점심제공)
오인중심 8층(吴中路1369号欧银中心8层)
•참석 신청: QR코드 스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