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포토갤러리] 한국어가 어려운가? 고수미 기자 2010년 07월 21일 1 min read ‘보안검사에게 위해서는 신속하게 통과하십시오.’상하이엑스포 입구 검역관 앞에 놓여있는 도움말 배너에 한국어까지 표기해놓았다. 친절한 한국어설명에 감동은 잠시 번역기로 번역한 듯 엉망인 한국어가 실망스럽다. 꼼꼼한 확인이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안내글이다. 이 배너에는 중국어, 영어뿐만 아니라 한국어와 일본어까지 표기해 아시아인들의 높은 참관율을 반영하고 있다. ▷고등부 학생기자 김다솜ⓒ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고수미 기자 See author's posts Tags: 보안검사에게 어려운 위해서 포토갤러리 한국어 Continue Reading Previous: [EXPO 최고 기업관을 찾아라] ① 정보통신관(信息通信馆)Next: [골프칼럼] 자신의 구질을 바꿀 필요가 있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고등부 “공간 자체가 작품” 판롱톈디 YUZ 미술관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3일 1 min read 공연/전시 한국문화원,“뮤지컬 씬: 상상에서 무대로” K-뮤지컬 축제 개최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5일 1 min read 공연/전시 음악으로 잇는 한중 교류의 무대… ‘중한 피아노 교류 음악회’ 상하이 개최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