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칼럼> 춘절 이후 관망에서 투자의욕 꿈틀”에 대한 0개의 댓글

  1. To : 상해 한인회

    상해 한인회가 외형만을 확장하지 마시고 내실을 다지시는 것이 어떤신지요?
    위 사진에 계신 한분에게 제가 직접 자사 백화점 매장에서 일할 중국인 직원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상해 한인회에 만들어져 있는지를 여쭸는데 무성의한 답변도 답변이지만
    그런 질문을 왜 나한테 물어보냐는 식으로 무시를 하고 가시더군요.
    참으로 무안했읍니다.

    외국에서 사업이나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가장 어려움에 처한 부분이 인력난 아니겠읍니까?
    그런 준비도 없이 어찌 진정한 상해 한인회라 할 수 있는지요?
    회관을 건립하고 그런 시스템을 만드시겠읍니까?
    보필하시는 상사분만 챙기지 마시고 직책에 맞는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진정으로 상해에 있는 한국인들이 사업을 할 수 있는 자그만한 여건을 만들어 주심이 어떠실런지요.

    드래곤피아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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