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장관은 현지시간 21일, X(옛 트위터)에 ‘국방부를 전쟁부로 바꾸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내용의 투표를 올림. 19만 명 넘는 이용자가 참여했고, 절반 이상이 ‘전쟁부’에 투표. 이 결과는 미국이 그동안 얼마나 전쟁과 무력 개입 중심의 행보를 이어왔는지를 보여주는 사례. 명분은 ‘국방’이지만, 실상은 전쟁을 수출하는 국가라는 인식이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음을 드러냄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27호(2025.4.3)]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