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발표한 수입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 부과 조치가 4월 3일부터 공식 발효됨. 이에 대해 EU 집행위원회 대변인 올라프 길은 “미국의 관세 정책은 일종의 ‘경제적 자해’ 행위”라고 비판. 무역 압박을 통해 이익을 얻으려는 시도가 오히려 자국 산업과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28호(2025.4.10)]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