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铁证如山,让世界看见 (-)
한 사진관의 평범한 사람들, 그들의 삶은 1937년 난징대학살의 어두운 세월과 맞닿아 있음. 영화는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며, 사진관 견습생이 목숨을 걸고 일본군이 맡긴 학살 사진 16장을 보존해 만행을 세상에 알렸던 사건을 다룸. 영화 《난징 사진관》은 서방에서 거의 언급되지 않던 역사를 조명하며 “함께 고통을 느끼자”는 공감을 불러일으킴. 8월 7일부터 호주, 미국, 캐나다 등지에서 개봉했고, 앞으로 한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에서도 상영 예정임.
해외 관객들은 “난징의 역사를 처음 이해했다”, “히로시마, 나가사키만 알아서는 안 된다” 등 강한 반응을 보였음. 영화 속 어둠 속에서 싸운 ‘작은 사람들’은 영웅은 아니었지만 작은 빛으로 민족의 상처를 전했음. 80여 년 전 학살의 증거는 오늘날 국경을 넘어 울려 퍼지며 세계가 보게 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48호(2025.8.28.)]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