历史如此“清白”
“논의되는 건 전부 우리나라가 얼마나 형편없는지, 노예제가 얼마나 나빴는지, 약자들이 얼마나 성과를 내지 못했는지뿐이다. 성공, 밝은 면, 미래에 관한 내용은 전혀 없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미국 각지의 박물관을 향해 이렇게 발언하며, 특히 스미스소니언 산하 박물관들의 역사 서술이 “통제 불능” 상태라고 비난했음. 앞서 백악관은 2026년 7월 4일, 미국 독립·건국 250주년을 앞두고 스미스소니언 산하 박물관과 전시를 전면적으로 점검해, 전시 내용이 트럼프가 요구하는 미국 역사 서술 방식에 부합하도록 하라는 지시를 내린 바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48호(2025.8.28.)]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