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万千家庭的育儿账本轻了
국무원 판공청이 《육아보조금 제도 시행방안》과 《점진적 무상 유아교육 시행 의견》을 연이어 발표함. 양육·교육 부담 완화를 목표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정책임. 《육아보조금 제도 시행방안》은 2025년부터 3세 미만 아동 1명당 매년 3,600위안을 지급하는 전국 첫 보편적 현금 지원책임. 저소득층의 소득 산정 시 보조금을 제외해 취약계층 배제를 막음.
《무상 유아교육 시행 의견》은 2025년 가을부터 공립 유치원 만 5세반 교육비 면제를 규정하고, 사립 유치원도 같은 수준의 감면 적용. 부모 부담이 줄고 중·저소득층이 직접적 혜택을 받게 됨. 방식은 달라도 두 정책 모두 양육 비용 완화에 목적이 있음. 출산부터 취학 전까지 이어지는 체계가 형성되며, 국가의 양육 지원 시스템이 본격화됨. 정책이 제대로 실행돼 육아 부담을 덜고 가정에 만족을 주길 기대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47호(2025.8.21.)]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