受害者cosplay
최근 일본 히로시마에서 원자폭탄 투하 80주년 기념식이 열림. 이시바 시게루 총리는 연설에서 일본의 침략 전쟁 배경은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오직 ‘유일한 핵폭탄 피해국’이라는 점만 강조했음. 이는 일본이 과거 731부대, 난징대학살 등 역사적 범죄 책임을 부인해 온 태도와 같은 맥락으로, 지속적으로 일본의 ‘피해자’ 이미지를 부각하려는 의도임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47호(202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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