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한.중 수교를 맺은 이래로 여러 방면 에서의 양국의 교류가 증가하였다. 특히 14억 인구의 가능성을 이용하려는 한국기업들의 중국본토진출이 가속화되었다. 10여 년이 지난 지금, 이미 중국에는 수 많은 한국기업들이 진출해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지금 중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고 있는지 중국인 100명에게 물어보았다. ▶ 중국에 있는...
[일:] 2009년 06월 21일
타향, 그것도 이국 땅에서 살아가노라면 나도 모르게 가슴속 깊은 곳에 그리운 풍경하나 묻고 살게 된다. 회사 일을 하는 그 바쁜 와중에도 가슴속 그리운 추억의 풍경을 꺼내 책으로 엮은 이가 있다. “그리운 것들이 세월 속으로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워 마음을 열고 그리운 것들과 이별을, 추억을, 타인과 함께 공유하고자 책을 엮게 되었다*는...
주택투자가 어려워진 요즘 점포투자를 구상 중이라면 新民晚报가 조언하는 점포투자 7계명부터 살펴보자.1.타깃을 정하라점포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타깃 확정이다. 시장조사와 방문을 통해 점포 주변의 상업유형, 수량 및 분포, 각 업종의 평균 임대수준, 고객유량, 소비자 실태를 파악하고 다른 업종의 브랜드기업과 임대수준 등도 잘 파악해 두어야 한다.2. 위치선정을 잘해라쉽게 임대를 놓을 수...
`자부심이 되는 일등 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2003년 10월 21일 상하이에 진출했다. 한국계 은행 중 세번째 상하이 진출이다. 다른 은행에 비해 상해 진출이 상대적으로 늦었다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2003년 개점 후 상하이를 중심으로 중국 남부 전지역을 영업 무대로 삼은 신한은행 상해지점은 전직원이 노력한 결과 상당한 성과를 이뤘다. 김해수 지점장(51)은...
중국 베이징시 당국이 지난달말부터 한국인 자영업자 17명을 강제 추방하는 등 무 허가 영업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있어 교민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2일 베이징의 ‘코리아타운’으로 불리우는 왕징지역 관계자들에 따르면 무허가 민박 업을 하던 교민 17명이 지난달말부터 중국 공안국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의해 전격적 인 강제출국 조치를 당했다. 이와 함께 베이징 당국의...
상하이 화동지역 독자 여러분께.2007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중국경제의 심장인 화동지역에 거주하는 우리 기업인과 교민들 모두 새해에는 밝고 행복한 뉴스로 가득하길 희망합니다. 그러나 그간 외국인들에게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했던 중국 정책은 서서히 변화를 꾀하고 있고, 모국의 새해 경기 또한 좋아질 것 같지 않다는 우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숨가쁘게 질주해...
중국 경내에 외자기업을 설립하고 나서 나중에 당해 외자기업에 대한 출자지분을 양도하는 경우 등에 있어서 중국 내 과세문제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1) 주권양도가격 결정중국 경내에 설립된 내자기업 또는 외자기업의 주권(지분)을 양도하는 경우 당해 지분의 주권양도가격(股权转让价)의 결정방법은 다음과 같다.< 구 분 > ●일반적인 경우주권양도가격 결정방법 : 매매당사자 간의 합의 또는 협상으로 주권양도가격을...
산업은행은 기업 금융 전담 은행이다.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한국경제 기적의 성공은 보이지 않은 곳에서 뒷바라지를 했던 기업 금융 전담은행 산업은행의 노고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산업은행 은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한국기업의 중국진출과 현지에서의 기업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1992년 북경 사무소 설립에 이어 1996년 상하이에 지점을 설립한 이래 대출, 예금업무,...
연말은 부동산 투자가들에게 있어 희비가 교차되는 시기이다. 2006년 상하이부동산 시장이 침체기를 걷고 있다고 하지만 지역과 상품에 따라서 거래량이 줄어 들 수는 있을지언정 통계자료를 보면 가격이 오히려 오른 매물도 있고 그 반대 현상을 나타내는 매물도 볼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2007년에는 어떤 부동산 상품에 투자하면 좋을까하는 화두로 각각의 상품을 정리하는...
최근 중국에서 폭발적으로 일고 있는 한국식품 붐, 그 중심에 ‘신라면’이 있다. 한국 라면의 매출이 신장하고 있는 것은 세계속에서 한국 국민의 자긍심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기도 하다. 중국 라면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업체들의 제품들은 모두 중국인의 입맛에 맞추고 있지만 농심은 고유 매운맛을 고집하고 있다. 이는 한국적인 것이 세계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보여는 대목이다.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