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9년 06월 22일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 28일자에 발표된 세계 MBA 100위 순위 중 중국 대륙의 상하이 CEIBS 이 11위에 올라 5년 연속 아시아 1위 자리를 지켰다.펜실베니아 와튼 비즈니스 스쿨은 계속해서 1위를 차지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가 전 세계 117개 MBA를 대상으로 20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다. 2006년에 이어 아시아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순위에 오른 CEIBS...
올 상하이 겨울 추위가 남다르다. 혈기왕성한 아이들을 춥다고 아이들을 집안에만 가둘 수도 없고, 이럴때 맘껏 체험하며 배우며 놀 수 있는 아동 박물관을 찾아보자.상해아동박물관은 20세기 최고 위대한 여성 송경령의 가장 좋은 것을 아동에게 주자는 기치를 이어받아 따라 송경령 능원 남쪽에 조성되었다. 상해아동박물관은 航天馆、航海馆、月球厅,天文厅 등 각 주제별로 꾸며져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
얼마 전 젊은 부부 한 쌍이 장인, 장모와 함께 청두(成都)시 공정기관을 방문, 황당한 내용의 합의서를 공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가 거부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합의서의 주요골자는 ‘부하 여직원과 단둘이 식사하지 않는다, 만약 업무상의 이유로 이성과 함께 식사해야 할 경우 식사 장소에 반드시 3인 이상이 참석해야 하며 식사시간은 2시간을 초과할 수...
임신상담도 2배로 급증 최근 상하이시 미성년자 임신이 급증하고 있어 건전한 성교육이 시급한 실정이다. 미성년자 임신상담 핫라인 65876866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이 핫라인이 평소 접수하는 미성년자 임신상담 건수는 하루 평균 20-30건인데 올 겨울방학 기간은 상담건수가 평소의 2배로 급증했다며 상담자의 평균 연령 또한 17세로 낮아졌다고 新闻晨报가 전했다. 이 핫라인의 자원봉사자 411병원...
책을 살 때는 어디서 살까상해의 대표 서점 上海书城 外文书店 新华书店상하이 생활에서 아쉬운 것 중 하나라면 아무래도 문화 생활이 여의치 않다는 것이다. 특히 마음의 양식, 도서구입이 쉽지 않다는 것이 아쉬울 때가 많다. 특히 동네 서점에서 구하기 힘든 HSK 관련 도서나 중국인들이 즐겨 읽는 도서는 물론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수준별 중국어...
상하이 남서쪽에 범상치 않은 화가마을이 있다. 이곳은 바로 1960년대부터 농민이 농사와 그림을 병행하며 자연스럽게 예술촌으로 변한 상하이 진산(金山)구 펑징(枫泾)진 중훙(中洪)촌이다. 집집마다 아궁이에 벽화가 그려져 있고 온 가족이 모여 앉아 그림을 그리는 풍경이 자연스러운 곳이다. 이들 농민 화가가 그린 그림은 `진산농민화’로 불린다. 강렬한 색채 대비와 파란색의 달걀, 머리가 몸통의 절반을...
위조방지 바코드 확인해야 상하이시에 가짜 생수가 발견되어 소비자들을 불안케 하고 있다. 지난해 베이징 등 중국 주요도시에서 유통되고 있는 통생수 절반이상이 가짜 생수라는 사실을 생수업계 종사자에 의해 폭로된 뒤라 음용수에 대한 불신을 가중시키고 있다. 青年报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장모씨는 “최근 거주아파트에서 구입한 통 포장의 농푸산췐(农夫山泉) 생수가 시장가 16위엔 보다 1위엔...
지난 해 12월 한 건물에 세 들어 살고 있는 7명의 여성은 집주인이 몰래 설치한 4대의 카메라를 발견, 집주인을 고소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평소 집주인을 수상하다고 여겨온 세입자들은 침실과 공동 욕실 등에 설치된 카메라를 발견 후 집주인이 자신들의 일거수 일투족, 심지어 샤워 장면까지도 훔쳐 봤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격분한 세입자들은...
5성급 호텔에서 보안으로 근무하는 왕모씨는 특별한 범행동기 없이 단순히 자극거리를 찾기 위해 길을 가던 20대 여성을 칼로 위협, 인근 창고로 끌고가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어처구니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지난 12일 밤 양푸취(杨浦区) 런더루(仁德路)에서 발생, 피해자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바로 조사에 착수했고 지난 29일 범인은 검거에 성공했다고 福州晚报가 전했다....
최근 상하이에서 ATM기를 이용해 가짜 지폐를 진짜 지폐로 바꿔치기 하려다 덜미가 잡힌 사건이 잇달아 발생했다. 이는 이전에 인터넷에 올라 논란이 되어 온 ‘ATM기에서 인출한 가짜 지폐를 진짜로 바꾸는 법’이라는 글을 읽고 모방한 범죄로 드러났다고 劳动报이 전했다. 문제의 글을 작성한 ‘飞雨塞’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은 ATM기에서 가짜 지폐가 나와 해당은행에 항의했지만 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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