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들에게 친숙한 거리 홍차오루(虹桥路), 이 거리는 수우(舒友), 정채헌(晶采轩)등 좋은 맛 집이 꽤 많이 있다. `따펑처(大风车)’도 그 중 하나로 홍차오공원과 광브어(广播)빌딩 근처로, 구베이(古北)에서는 걸어 갈 수 있으며, 예술가 잡지사가 주관하는 상해 맛 집 평가에서 7위를 차지 한 상하이 요리 집이다.식당 문을 열고 들어서면 즐비하게 식탁이 놓여 있는 식당과는 달리 어느...
[일:] 2012년 11월 05일
상하이지리에 조금은 눈이 뜨일때 쯤이면 가장 가보고 싶고 혼자서도 여유를 즐기며 돌아다닐 수 있는 거리가 바로 헝산루가 아닌가 싶다. 상하이의 옛 건물들, 현대화와 옛모습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는 거리, 거기다가 도로 양쪽에 우거진 플라타너스가 오래된 가로의 운치를 더해준다. 프랑스 조계지로 플라타너스와 고풍스런 유럽식 건축물들이 어우러진 곳으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갖고 있으며 이곳을 걷다보면 곳곳에 숨겨진 카페와...
뷔페식당의 단점은 종류가 너무 많아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이 되고, 또 너무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조금씩 맛보다 보면 음식 고유의 맛은 음미할 새 없이 너무 잡다한 맛을 경험하게 된다는데 있다. 南京西路의 中信泰富广场 4층에 위치한 golden jaguar 역시 그런 느낌을 주는 전형적인 뷔페 식당이다.점심은 180元의 가격에 150-170가지의 음식을 맛볼 수...
문화교류의 파도로 음식문화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커피, 패스트푸드점, 패밀리 레스토랑 등의 대형 체인화로 대개 획일적인 음식문화가 자리잡고 있지만, 각 국의 전통음식부터 간식거리까지 다양한 음식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생겼다. 특히 각 국의 간식거리는 주머니 사정 걱정 없이 다양한 음식을 접할 수 있어 그 인기가 매우 높다. 일본의 타코야키, 터키의...
맛집 체험단의 1, 2 기의 맛집 탐방 시즌 two맛집 체험단의 1기의 맛집 탐방①비즈니스도 친목도 모두 可以커이 수유(舒友)수유(舒友)는 차오주차이 전문점으로 해산물을 주로 사용하여 특히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요리이다. 저녁에 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예약이 필수이며 사람이 몰리는 금요일이나 연말 등에는 며칠 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虹桥路2399号 ▶021-6269-8888, 6269-6888 ②음식도 분위기도...
지난 6월 2일, 吴中路에 위치한 횟집 ‘자갈치’가 ‘鱼사랑’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최고의 회를 위해 정성을 다하는 ‘어사랑’은 편안하고 1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인테리어와 새로운 메뉴로 단장하여 손님 맞을 채비에 나섰다. 넓게 트인 홀과 단체 손님도 식사가 가능한 대형 룸을 완비하고 전보다 다양하고 싱싱한 회와, 저렴하면서도 푸짐한 점심 세트 메뉴를...
한국의 맛•서비스•분위기를 그대로 한국 회사들이 들어선 우중루 현윤빌딩 3층에 자리한 ‘예가’가 지난 3월에 오픈했다. 불과 3~4개월만에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한국요리 전문점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예가의 규모는 상하이 한국식당 중 최고라고 자부할 만 하다. 2천300㎡의 넓고 편안한 공간에 홀과 룸에 총 500여 석이 완비되어 있다. 60여명이 참여할 수 있는 세미나실,...
최근 몇 년 사이 상하이에 매운 맛 열풍이 불면서 매운맛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쓰촨(四川), 후난(湖南),구이저우(贵州) 요리점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쓰촨 음식 애호가인 미식가 친구의 추천으로 최근 입 소문을 타고 있는 쓰촨요리점 위샹런자(渝乡人家)를 다녀왔다. 이곳은 상하이의 패션과 유행 1번지라 불리는 화이하이중루(淮海中路) 산시난루(陕西南路)의 중심인 바이셩(百盛,Parson)백화점 8층에 위치하여, 부근 백화점과 거리를...
방학을 맞아 상하이에 방문한 친지나 친구들에게 중국음식을 대접하고 싶은데 전통적인 중국음식에 입맛이 맞지않아 망설여질때, 우리는 정통 중국음식을 외국인의 구미에 맞도록 퓨전화시킨 레스토랑을 찾게된다.제일 빠바이빤(第一八佰伴), 시대광장(时代广场), 신메이광장(新梅广场)등 대형 쇼핑센터가 모여 있는 푸둥 쇼핑의 중심지 푸둥난루(浦东南路) 장양루(张杨路) 교차지점에 새로 조성된 상가거리 상하이만(上海湾/ShanghaiBay)안에 위치한 홍콩식 레스토랑황후무딴팅(QueenMudanting/皇后牡丹亭)이 바로 그런 곳이다. 손님들을 모시고 푸둥의...
옛 제주어랑(1004마트 후문에 위치)이 오는 14일 ‘신토불이’로 새롭게 바뀌었다. 무더운 상하이 여름을 대비하여 한방오리, 옛날 삼계탕, 오리 불고기 등 여름철 보양식을 선보이는 ‘신토불이’는 입구에서부터 갖가지 한약재료를 진열해 눈길을 끈다. 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홀과 단체손님도 식사가 가능한 13개의 대형 룸을 완비하고 보양식 외에도 저렴하면서도 푸짐한 점심세트 메뉴를 제공해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