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5년 03월 09일

주제:  “나를 찾아가는 여행” 어느 책 제목처럼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인생은 과연 어떻게 달라질까요? 이십대에 15개국을 여행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부딪치며, 십대. 이십대에 품었던 고민과질문의 답을 하나하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행복은 무엇인가?” “무엇이 성공인가?”  “어떤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스무살을 향해 달려가는 청소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 강사:...
(주)코푸 에서 요즘 한국에서 ‘핫’ 한 카페 “소프레소” 무료창업 지원해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소프레소 매장 보기 http://sopresso.kr/coffee_index.html (주)코푸 입니다^^http://www.kofoo.co.kr/Korean/html/index.html
[타오바오(淘宝) 쇼핑세상]한국에서 구매대행하는 아이템   독서등(LED台灯) 28.8元판매상점 (店铺) : 泰文家居专营店 2단계 밝기 조절가능, 충전식     » 사용자 후기 – 아이들 잠재울 때 책읽어주려고 구입했어요.. 수면등보다 밖고 좋아요.– 충전식이라 편리하고 집게도 짱짱해서 설치가 용이해요. 남편은 운전할때도 사용합니다.    라바인형(毛毛虫毛绒玩具) 19元판매상점 (店铺) : 彦彦1984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 사용자...
상하이에서 미술용품을 사려면? KBS 특별기획 ‘슈퍼차이나’에서 보듯 중국은 이제 더 이상 세계의 공장이 아닌 세계경제의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하나의 중요한 소비주체가 되었다. 그런 중국에서 상하이는 손에 꼽히는 대도시이며 국제적인 도시이다. 그러나 그런 곳에 사는 한국인은 오히려 한국에서 보다 뭔가 부족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면이 문화생활 측면이라 할...
[건강칼럼]봄맞은 ‘동심’ 물 자주 마셔야 ‘활짝’ 겨우내 움츠려 있던 몸을 깨우는 시간. 봄이 다가왔다. 파릇파릇한 새싹이 돋는 3월이지만 그간 추운 기운에 몸이 쉽사리 움직여지지 않는다. 또한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라 감기에 걸리기 쉬워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나 어린이들은 각별하게 봄철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 아이 건강을 지킬...
[건강칼럼]3월 봄에 쉽게 나타나는 새학기 증후군 알러지성 비염, 피부염상하이의 봄이 시작되었다. 유난히 기간이 짧고 변화요인들이 많은 상해의 봄은 곧 무더운 여름이 시작될 것이니 준비하라는 의미에서인지 한국의 봄과는 달리 좀 혹독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북서쪽에서 불어오는 황사, 미세한 먼지들의 반란으로 우리들의 호흡기와 면역체계는 쉴 틈 없이 바쁘게 움직인다. 그때 우리는 필요한...
형!이렇게 형을 부르면서 그래도 그동안 형에 대해 나쁜 감정이나 기억들이 없다는 것이 참으로 다행이란 생각이 드는 건 뭘까? 사실 난 예전엔 형과 같은 부류들 썩 좋은 감정들은 아니었어. 특히 소규모의 집단들은 누군가를 들춰내고 그것을 이슈화 시켜 나를 드러내 시끄럽게 한다는 이런 느낌들은 마치 이유 없이 경찰을 피하는 그 심정하고...
거리 곳곳에 홍등이 달리고 출입구마다 춘롄(春联)과 ‘복(福)’자가 거꾸로 붙여져, 춘절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우리 가족은 매년 설 명절을 가족, 친지와 함께 보내기 위해 한국으로 갔었지만, 올해는 바쁜 일도 많고 여러 가지 사정으로 상해에서 춘절을 보내게 되었다. 오랜만에 중국에서 춘절을 보낸다는 생각에 부지런히 식재료를 준비하기로 했다.   춘절 연휴기간동안 거의 모든...
지난 5일 열린 ‘양회’ 정부사업보고에서 올해 “주민들의 실거주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주택 수요를 지지하고 부동산시장의 안정, 건강한 발전을 촉진”한다고 밝혀 부동산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중국증권보(中国证券报)가 보도했다. 업계내에서는 이같은 정부사업보고 내용이 정책완화를 뜻한다고 보고 있다.   2014년 정부사업보고에서 밝혔던 “투기성 투자 수요를 억제하고”라는 내용이 삭제된 대신 “주민들의 실거주와 주거환경...
이제 곧 아이들의 여름 방학이 시작된다. 방학이 되면 하루 종일 아이들과 씨름할 생각에 걱정이 먼저 앞서기도 하지만, 한편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다닐 생각을 하면 씨익 웃음이 나기도 한다. 우리 가족의 여행 프로젝트는 이미 8년 전부터 시작되었다. 4살에 중국에 와서 자란 큰 아들이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한국에 대해 너무...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