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5년 10월

오빠! OO맛사지? 삐끼 조심 음주운전자 접근 현금 갈취헤이처, 자동차털이 조심  1~2년 새 홍췐루(虹泉路) 거리가 화려해졌다. 커피숍, 음식점, 주점들이 늘면서 중국인들의 발길도 급격히 늘었다. 또 ‘홍차오국가전시센터’에 대형 전시회가 있는 기간에는 출장자들로 붐빈다. 밤거리는 취객들로 위협적이다. 금수강남, 풍도국제 교민들은 거주공간을 침해 받는 기분이다.   최근 홍췐루에서 발생한 사건사고는 주로 출장자와 취객을...
중국 온라인 여행업계의 1,2위 업체가 합병을 선언했다. 중국의 최대 온라인 여행업체 ‘씨트립(携程)’은 26일 바이두(百度) 산하의 ‘취날왕(去哪儿网)’과 합병을 선언했다고 중신망(中新网)은 전했다. 두 업체의 기업가치를 합산하면 15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합병은 바이두가 취날왕의 지분 45%를 씨트립의 지분 25%와 맞바꾼 형식으로 이루어 졌다. 이로써 바이두와 씨트립은 상호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중국...
홍콩 거부가 타이완에서 납치된 지 38일 만에 풀려났다. 홍콩동방명주석유(香港东方明珠石油)의 황위쿤(黄煜坤) 회장은 지난 9월 타이완에서 인질범들에 의해 납치되었다. 납치범들은 황 회장의 가족에게 7000만 홍콩달러(한화 102억원)을 요구했다. 한달 가량 추적 끝에 타이완 경찰은 27일 밤 범인을 검거하고, 황 회장을 구출했다고 중신망(中新网)은 전했다.   황 회장은 지난해 사기 및 돈세탁 혐의로 홍콩 염정공서(廉政公署)의...
상하이의 주택가격 리스크가 전국에서 세번째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난카이대학(南开大学)은 24일 주택가격리스크, 주택소비구조, 주택소비증가, 주택특정수요, 주택소비경기의5가지 지표를 포함하는’중국주택소비발전지수체계’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올해 주택가격리스크 순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선전(1위), 베이징(2위), 상하이(3위)를 기록했다고 중국청년보(中国青年报)는 25일 보도했다. 주택가격리스크지수는 전국 70개 도시의 최근 5년간 집값 리스크 평가를 반영했다. 보고서는 “1선 도시지역 주민의 80% 이상이...
오랜 노하우와 차별화 된 서비스, 믿을 수 있는 기업   중국에서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것이 바로 ‘물’과 ‘공기’의 차이이다. 무작정 믿기엔 어딘가 찜찜한 물, 상쾌함이 느껴지지 않는 탁한 공기.. 중국은 엄청나게 넓은 국토로 지하수가 석회층을 통과하는 지역이 크다 보니 석회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매일 마시고 씻는 물을...
호주유학/연수 전문업체   이젠 꿈과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면 유학은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는 것이 되었다. 그 중 16년 동안 전문적으로 연구하며 지금까지 발전시켜 온 호주유학/연수 전문업체 ‘바다유학원’ 은 호주지사(시드니, 멜번, 캔버라, 브리즈번, 애들레이드), 한국지사(서울, 부산)에 이어 상하이지사도 오픈 하였다. 이에 기념하여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는 교민들과 유학생들을 위해...
18기 5중전회 26일 개막‘안정성장’과 ‘구조조정’ 목표 오는 26일(월) 제18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18기 5중전회)가 개막된다. 이번 5중전회의 주요 의제는 경제 이슈가 될 전망이다. 특히 ‘13.5규획(十三五规划)’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국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는 “13.5규획(2016-2020)은 크게 안정적인 성장과 구조조정이라는 2가지 목표를 지향하고 있다”고 밝히고 ▲경제성장 ▲발전방식 전환 ▲산업구조 고도화 ▲제도개혁 ▲권역경제발전 ▲생태환경보호 ▲민생개선 및...
살충제 농약인 디디비피(DDVP)를 탄 술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디디비피는 강한 독성을 가진 살충제로 인체에 0.5~5g만 흡수돼도 사망에 이르게 된다.신경보(新京报)가 베이징 시중에서 판매되는 술을 구입 후 디디비피 함유 여부를 실험결과 ‘꾸이저우마오타이터꿍(贵州茅台特供)이라고 찍힌 술에 디디비피 등 살충제 성분이 함유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문제의 술병 어디서든 생산공장 주소 등 정보를...
소시지, 햄 등 가공육에 발암물질이 들어있다는 WHO의 연구보고가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암 연구소'(Agency for Research on Cancer, IARC)는 지난 26일 소시지, 햄, 핫도그 등 가공육을 담배나 석면처럼 발암 위험성이 큰 1A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붉은 고기의 섭취도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IARC는 “평소 가공육을 섭취하는 횟수가 많지 않아 암 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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