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전시며, 공연 등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가 매일 매일 풍성하게 열리는 한국에 비해 상하이에서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생활이 적어 아쉬웠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 글로벌 도시, 상하이 아닌가. 세계 각지에서 열광적인 호응을 받은 전시 및 공연이 올 겨울 상하이에 대거 상륙하니, 그...
[월:] 2015년 10월
중국 인터넷 선두업체 CEO, 중국 최고 부호, 중국 젊은이들이 가장 닮고 싶은 사람 1위, 바로 ‘마윈(马云)’알리바바 회장 앞에 붙는 수식어들이다. 화려한 수식어에 걸맞게 마윈의 ‘웨이보(微薄)’에는 1900만 명의 거대 팔로워 군단이 있다. 마윈의 웨이보에는 ‘마윈 어록’ 이라 불리는 숱한 인생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지한 충고와 조언들이 실려있다. 1. 앞으로 로봇과...
인터넷 등록 허용, 귀국투표 보장 등투표소 확대, 반영구 명부제 등 국회 계류 중내년 4.13 총선, 오는 11월 15일부터 신청 접수재외국민을 위한 선거제도가 대폭 개선된다. 주상하이총영사관(총영사 한석희)은 내년 실시되는 4.13 국회의원선거 재외투표부터 인터넷신청이 가능해지는 등 공직선거법이 일부 개정되었다고 밝혔다. 재외국민의 선거참여 편의를 위해 공직선거법이 일부 개정됐다. 달라진 재외선거제도로는 ▲등록 간소화...
크리스마스 연말 인기 공연과 행사는 매진이 빠르다. 이미 저렴한 좌석은 예매가 어려워졌다. 12월 들어 스케줄을 잡으려면 원하는 날짜와 좌석을 찾기 힘들어진다. 올해도 상하이에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 이벤트행사가 열린다. 예매를 서두르자. 해리포터展哈利·波特-魔法世界 해리포터를 직접 보고 체험한다! 전 세계를 돌며 매 전시마다 엄청난 방문자 수를 기록한...
의료, 제조, 방직, 여행업 등 양국 기업간 교류회 개최 저장성 샤오싱시(绍兴市)와 한국 대구광역시 기업이 지난 26일 대구에서 경제무역 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중 기업, 한중 정부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간 수출입 무역 거점 확보 ▲투자활성화 ▲경제협력 통한 이익창출, 기술교류 ▲경제합작 비즈니스 기업 상담회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중국이 11월 1일부터 ‘형법개정안(9)’을 정식 시행, 다음과 같은 9가지 행위가 ‘범죄’로 처벌을 받게 된다. 우선, 웨이신, 웨이보, QQ 등 사교 프로그램에서 확인이 안된 민감한 내용을 퍼나르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형법 개정안’은 긴급상황이거나 전염병, 재난, 재해 등 허위사실을 조작하거나 또는 허위사실인줄 알면서도 이를 유포할 경우 최고 7년이하 징역에 처해진다고 규정했다. 또...
한양대학교 상하이센터에서는 ‘SHAMP 추천 도서’라는 이름으로, 매주 1권의 도서를 선정하여 교민들에게 추천하고 있다. 선정된 도서는 책값의 50%를 한양대에서 지원하므로, 금수강남 1기 북코리아 서점에서 구매하실 경우 판매가격의 50%에 구입할 수 있다. (1인 1권만 구매하실 수 있으며, 매주 10권 限) 11월 1일야단법석-법륜 스님의 세계 115개 도시 지구촌 즉문즉설법륜 스님 | 정토출판정가:...
한국형 무크(K-MOOC) 시범 서비스 오픈 지난 14일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가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무크(MOOC)는 학습자의 제한없이 누구나(Massive), 무료로(Open), 인터넷(Online)을 통해 우수한 대학의 강의(Course)를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개강좌다. 기존에 듣기만 하는 학습동영상을 넘어 질의・응답, 토론, 과제 등을 통해 교수와 수강생, 수강생간 양방향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시범서비스의 오픈과 함께...
지난 28일 닝보(宁波)의 한 아파트 4층에서 화재가 발생, 어머니와 어린 아들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고 도시쾌보(都市快报)가 보도했다.구조요청을 받은 소방관들이 현장에 도착해 화재를 진압하는 한편 구름다리를 타고 올라가 모자를 구하려 했으나 방범창 때문에 베란다에 갇힌 모자를 구조할 수 없었던 것이다. 소방관은 방범창을 떼어내려고 애를 썼으나 그 동안 모자는 의식을 잃고...
2015 상하이 아트페어 참여 작가스페인의 일상을 그리는 ‘헤수스 수스’ 상하이 아트페어에 출품하는 스페인 작가 ‘헤수스 수스 몬따예스(70)’는 바르셀로나 대학에서 미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대 동대학에서 미술 교수로 재직하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올해 한국에서 몇 차례 개인초대전을 가졌다. 3월엔 서울시청 시민청 갤러리에서 전시를 했으며, 4월초순엔 수원시미술전시관의 초대로 개인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