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8년 06월 14일

아시아 최대의 가전쇼인 ‘CES ASIA 2018’이 13일 상하이 신국제박람중심에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의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것은 바이두(百度)의 자율 주행 개방형 플랫폼인 ‘Apollo’였고 이날 개막식에서 바이두는 BMW를 비롯해 한국의 현대 자동차와의 협력을 발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바이두 Apollo에 대한 자율주행 제품이 소개됐고 현대 자동차와는 주로 자율 주행 분야에 대한 협력을...
“자기주도·능동적인 진로 개발을”     상해한국학교 김현순 진로 상담 선생님 진로 교육을 하게 된 계기는? 한 권의 책이 인생을 좌우하는 큰 힘을 가진 것처럼, 진로 교육이야말로 여러 학생들의 진로 방향을 제시하고 결정해주는 큰 힘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거북이가 토끼와의 경주에서 질 것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토끼의 제안에 과감히 도전해 끈기와 노력과 용기와...
현재 상해한국학교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모든 활동들을 계획하고 주관하는 곳은 어디일까? 바로 진로 상담 선생님이신 김현순 선생님과몇 명의 중고등 학생들이 함께 이끄는 또래 진로코치단이다. 또래 진로코치단이란 상해한국학교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찾고 그 진로를 더욱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아리로 총...
13일 sina망은 ‘최근 세계인들을 손에 땀을 쥐고 숨 죽여 보게 했던 사건이 있었는데 그것은 북미 정상회담이 아닌, 작은 너구리 한마리였다’고 전했다. 현지시간 11일 라쿤(너구리) 한마리가 미국의 25층 고층건물 외벽을 타고 오르기 시작, 현지 언론 전파를 타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던 것이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 등 외신 언론에 따르면 지난 11일 라쿤(북아메리카...
중국에서 학부모들이 선생님을 상대로 한 황당한 ‘갑질’ 행태가 비난을 받고 있다. 13일 신문신보(新闻晨报) 보도에 따르면, 안후이(安徽)의 한 초등학교 1학년생 학부모가 선생님을 찾아가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오전 11시 30분쯤 이 학부모는 반급 채팅방에서 장(张) 모 선생님에게 어문 시험지를 발급했냐고 물었다. 오후 2시가 가까워도 선생님의 답변을 듣지 못한 이 학부모는 기타...
2개월여 거래가 중지됐던 ZTE 주식이 지난 13일 거래 재개 첫날 싯가 172억 위안(3조원)이 증발했다고  국제금융보(国际金融报)가 14일 보도했다. A주는 이날 하한가를 쳤고 H주는 41.56% 폭락했다. 하루사이에 싯가 172억 위안이 날아간 셈이다. 주가 폭락으로 펀드들도 막대한 손해를 봤다. 1분기말 기준 192개 공모펀드가 ZTE의 A주 1억 8700만주를 보유 중이었다. 39개 펀드사들은 ZTE A주에...
재화동지역 경남대 동문회 정기모임안내   정기모임을 하기와 같은 일정과 장소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기존 동문님의 많은 참석 및 새로 오신 동문님의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2018년 7월 14일(토요일) 장소: 张家港双山高尔夫   총무: 18616013022, johnsonpark@foxmail.com/Wechat微信-hoper69
중국 금융 당국이 그동안 해외 투자 기관(QFII, RQFII)에 대한 규제를 대대적으로 완화시켜 중국 내 외자 유입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QFII의 총 한도는 1500억 달러(162조4500억원)로 이미 1000억 달러를 소진했고 RQFII의 한도는 1조 9400억위안(329조8500억원)인데 이미 6200억 위안(105조960억원) 가까이 소진한 상태다. 이론적으로는 앞으로 약 1조 6000억위안(271조2200억원)의 자금이 추가로 중국으로 유입될...
정부 관리로 재직하는 8년동안 2억 600만위안(347억 1306만 원)을 뇌물로 받은 관리가 심판을 받았다.  양충융(杨崇勇)은 허베이성 인민대표상무위원회 부주임 겸 허베이성정부 부성장으로 재직 중이던 지난 2008~2016년 직무상 편의를 이용해 기업프로젝트 건설, 토지관련, 회사설립 인가 등에서 도움을 제공한 대가로 2억 600만 위안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1년에 평균 2575만 위안의 부정축재를 해온...
가끔 전자제품을 포함한 부피가 큰 쓰레기들은 직접 버릴 수도 없고 어디를 찾아서 어떻게 버려야 할지 난감할 때가 있다. 이같은 골칫거리를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즈푸바오(支付宝)’가 제공하는 ‘쓰레기 분류 회수(垃圾分类回收)’ 서비스이다. 14일 신민만보(新民晚报) 보도에 따르면, 즈푸바오 측은 상하이에서 처음으로 폐가전을 ‘클릭 하나로 회수’ 가능한 서비스를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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