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입체 모형을 마음껏 만들 수 있는 3D 프린터의 등장에도 잠시, 인공 장기와 인공 피부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기능으로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3D 바이오 프린터! 그 속을 샅샅이 파헤쳐 보자. 기존의 3D 프린터와는 달리 바이오라는 이름을 걸고 등장한 3D 바이오 프린터는 인공...
[일:] 2019년 08월 23일
네트워크안전법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12월 2.0표준 실시 앞두고 기업들 보안등급 획득 가속화 네트워크안전법 보안컨설팅 전문회사인 AZ글로벌(www.azglobal.cn)은 지난 20일 항저우안신검측기술유한공사(安信检测)와 보안등급 공동 추진 MOU를 체결했다. AZ글로벌은 MOU를 통해 상하이뿐 아니라 저장지역 한국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네트워크안전법에 대응해 보안등급 획득이 원활하도록 본격적인 업무를 추진할 방침이다. AZ글로벌은 아이요넷(Aiyonet)과 지오유(ZioYou)의 합자법인으로...
뜻 깊은 8월, 뜨거운 여름 밤 가곡여행 피아니스트 금혜승(左), 바리토너 박흥우(右) 산아 사랑하는 내 고향의 산아 종내 너를 두고 나는 가누나 내 마음의 무게이고 내 넋의 크낙한 날개여 두 팔로 내 목을 얼싸안고 안타까이 나를 울리는 사랑아 산아 내 고향의 산아 잘 있거라 내가 죽어서도 돌아올 보금자리여 “상하이...
노래로 교민사회에 위로와 활기를! 뮤지컬 가수 소냐(左), 최윤(右) 8월 15일 상하이에서는 색다른 광복절 기념 행사가 연출됐다. 빼앗긴 나라를 되찾은 74년 전 이날을 뮤지컬 가수 소냐와 최윤의 노래로 축하했다. 최윤의 뮤지컬 의 ‘나를 태워라’와 안중근 뮤지컬 의 ‘영웅’으로 시작해 쏘냐의 뮤지컬 중 한 곡과 가요 ‘파초’, ‘진달래꽃’로 광복절을 기념했다. ...
졸업생 전임 교원 등 70명 발기인대회 참석 임시대표에 김우형 동문(07년 졸업) 선출 임정 100주년, 개교 20주년 기념 상하이 독립운동가들이 건립한 인성학교의 후신인 상해한국학교가 총동문회를 창립한다. 상하이임시정부 100주년과 상해한국학교 개교 20주년을 맞는 해에 출발하는 총동문회, 교민사회에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 상해한국학교는 1999년 9월 1일 1학년 2개 학급 36명, 2학년 1개 학급...
– 사물인터넷 관련 기업 726개사 전시 참가, 관람객 11만 명 현장 방문 –– RFID, 생체인식, IoT 등 스마트 기술이 이끄는 미래 전시 – 자료: IOTE 전시회 홈페이지 □ 2019 중국 선전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IOTE 2019) 개요 ㅇ 전시회 개요 ㅇ 전시회 특징 – 중국 선전 사물인터넷...
중국 전체 박스오피스 3위, 전세계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의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중국 국산 애니메이션 ‘나타지마동강세(哪吒之魔童降世, 이하 ‘나타’)’가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 23일 문회보(文汇报)에 따르면, 최근 창작극 ‘메모리 5D+(五维记忆, Memory 5D+)’ 제작사가 애니메이션 ‘나타’가 자신들의 스토리와 무대 연출을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표절 시비는 ‘메모리 5D+’의 주연 배우 스징(石璟)은 자신의 SNS에서 처음 거론됐다....
꼭 들어야 하는 영화음악 삼중주 연주회一生必听的电影音乐《卡农》《海上钢琴师》《教父》《汉尼拔》钢琴小提琴大提琴浪漫邂逅音乐会 피아노, 첼로, 바이올린 삼중주로 연주하는 감미로운 영화음악 연주회다. 지난 1998년에 개봉한 영화 ‘피아니스트의 전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라면 단연코 피아노 배틀 부분이 아닐까 싶다. 현장에서 영화 속의 Enduring Movment의 연주를 직접 볼 수 있다니 그것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연주회다. 이 외에도 피아노 입문곡이자 국민...
작년 가을에 우리 가족은 동네에 있는 헬스장에 등록했다. 큰 아이 나이가 만 14세를 한 달 앞 둔 시점이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어린이 카드로 등록이 가능하다고 해 성인 반값에 등록을 마쳤다. 카드는 기본이 2년인데 나는 혹시나 싶어 1년을 서비스로 줄 수 없냐고 물었더니 조금 난감해 하는가 싶더니 자기마음대로는 안되니 총경리한테 전화를...
‘빛의 공간’서점(光的空间书店)▲上海市闵行区吴中路1588号 爱琴海购物公园7F&8F그동안 사람들이 익숙해 있던 신화서점(新华书店)의 고정 이미지를 깨고 대반전을 보여준 곳이 바로 ‘빛의 공간’서점이다. 3층집 높이는 족히 될 책장이 빙 둘러서 벽면 가득 채우고 있지만 원목 느낌 그대로를 살린 책장의 색상때문에 편안한 느낌을 준다. 또 하나의 특징은 책장 중간에 구멍이 뚫려있어 멀리까지 내다보인다는 점이다. 네모로 뚫린 구멍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