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어드바이스> 그린서 네걸음 이상이면 칩샷으로”에 대한 0개의 댓글

  1. 상하이차량관리소나 시험문제출제하는 정부측에 건의해서
    제대로된 번역본이 실제 시험에도 사용됐으면 좋겠네요.
    다른나라 언어는 있는데 한국어만 빠진것이 번역인력이 부족해서? 라는 변명도 있던데…
    이렇게 충실한 번역을 제공해주는데 사용을 안한다는건
    정말 다른 뭐가 있다고밖엔…
    음… 상하이저널에서 그쪽에 건의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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