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여대생 “취업보다는 결혼?””에 대한 0개의 댓글

  1.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과연 이것을 하면될까..라는 의문점을 항상 품으면서 살아왔습니다.
    지금의 저도 내가 가고있는길이 과연 옳은길이가 라는 생각이 하루에도 수십번들지만 내가 선택한길이고
    내가 헤쳐나가야하는길이기에 마음가짐을 수십번 다잡고 살고있습니다.
    아버지의 글을 읽고 저는 또한번 아버지를 존경하게됩니다. 어릴적 철없던 저의모습을 모두 포용하셨던 아버지를 생각하며 오늘하루도 힘차게 달리렵니다.
    건강이 우선입니다. 객지에서 몸건강하시길 빕니다. 멀리서나마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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