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그린이 부른다, 나… 준비가 됐다”에 대한 0개의 댓글

  1. 전직이 상해총영사 였다는게 의심스러울 정도로 자질이 의심스럽소. 아직도 자기반성 없는 이 사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인사조치가 아니라 당장 검찰 조사해야 하느거 아닌가요. 수박겉할기식 조사해가서 의미없는 결과나 발표하는 조사단. 예전 비자 비리 영사들과 붙어 해먹고 있는 아래 직원들은 이번에도 무사히 넘겼네요. 대단들하십니다. 알고도 눈감아주는건지 아님 진짜 모르는건지. 교민들은 아는데 영사관직원들은 모른다..이것도 더 곪아야 터지나요. 이렇게 된거 한 번에 다 털고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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