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연합뉴스) 특파원 = 일자리를 찾아 해외로 나가는 중국 근로자들이 늘고 있다고 차이나 데일리가 7일 보도했다.
중국대외승포공정상회(中國對外承包工程商會)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근로자들이 해외에서 벌어들인 돈은 48억달러로 전년에 비해 25% 이상 늘었다.
선원, 기술자, 컨설턴트 등 고급 인력의 해외시장 진출이 늘고 있는 추세지만 대부분의 해외구직자들은 여전히 건설과 섬유 등 노동집약적인 산업 종사자들이다.
지난해말 현재 해외시장에 나가있는 중국 근로자 수는 56만5천명으로 절반이상이 아시아 지역에서 근로활동을 하고 있다.
보고서는 해외에서 일자리를 얻는 중국 근로자들이 올해와 내년에 각각 1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지난해 러시아 시장이 열리면서 이 지역으로 취업하는 근로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보고서는 해외취업자의 60% 이상이 제조업이나 건설직종에서 일하고 있어 열악한 근로환경이나 처우로 인한 문제발생 소지가 높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해외취업 알선업체에 대한 자격기준을 강화하고 무허가 업체를 단속해야한다고 밝혔다.

재미 언론인의 글…. <세월호는 한국의 자화상>
이 글 읽고 참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
미국한인사회는 이런 언론인들이 대접을 받나보죠?
세월호 하나로 온갖 모든 한국의 문제를 싸잡아 씹어대셨군요.
한국의 이런저런 문화도 문제, 선원 선장도 문제, 대통령 욕하는 사람도 문제, 라면먹었다고 기사 쓴 한국언론도 문제, 총리 사퇴하라는 사람은 한심하고, 죽어가는 자식 빨리 구해달라는 유가족들은 무례하고…
양비론… 얘도 나쁘고, 쟤도 나쁘고…
이런식으로 다 나쁘고, 다 문제라며 물타기하려는 속셈이신듯………..
미국에 오래사니, 요즘 한국인의 키워드인 \’공감\’이라는 단어가 공감이 안되시나본데,
자식 앞세운 유가족들의 분노를 무례하다고 할 정도면
재미언론인 당신은 한국분은 확실히 아닌것 같군요.
정몽준 아들과 같은 부류로 보이는군요.
조목조목 모조로 싸잡아서 나쁜 것들만 골라서
정부나 대통령만 나쁘지 않다는 얘길하고 싶은 분으로 보이는군요.
빨리빨리 한국의 조급한 문화 문제를 세월호에 빗대는 걸 보니,,,,,,
위기상황에 느긋하게 대처하는 것은 선진 미국식 문화인가요?
미국으로 일찍 건너간 지식인 나부랭이들이
미국 한인사회에서는 언론인이랍시고 이런식으로 글을 써대나본데……
상하이로치면 정말 벼룩시장만도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