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검색하던 중 스웨덴의 한 노부인의 아름다운 기부 선행기사를 보고 느낀 신선한 소회를 적어 볼까 해요.
이들 부부는 스웨덴 왕립공대에 평생 모은 7000만 크로나(약118억원)를 기부하면서 한국 대학생(장학금) 초청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거액을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합니다.
요나손 여사는 6.25한국전쟁 참전이후 한국정부가 오랫동안 이를 잊지 않고 고마움을 전하고 있는데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평소 한국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던 중 이번에 장학금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마지막까지 천사의 아름다움을 실천하는 모습에 정말 진한 감동을 느꼈답니다.

요나손 여사의 천사 같은 기부 선행은 한국과 스웨덴 간의 과학기술 협력 확대는 물론 실질적인 인적 교류, 경제 협력발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시 한 번 요나손 여사가 보여준 아름다운 기부 선행에 신선한 감동을, 두 분의 행복한 여생을 기원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