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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간의 노동절 황금연휴(5월 1일~5일)를 앞두고 상하이시 문화관광국이 상하이 각지에서 열리는 8개 주제의 180개 행사 모음집 ‘즐거운 상하이 여행, 우이(五一)’를 발표했다. 따뜻한 봄바람 맞으며 산책하기 좋은 다양한 꽃축제도 연휴를 손꼽아 기다리며 관광객에 어서 오라 손짓한다. 닷새간의 연휴 기간 상하이에 남아 어딜 갈지 고민하는 교민들을 위해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풍성한 상하이 노동절 축제...
2024년 춘절을 지나고, 청명절을 보냈더니 어느새 5월이 코앞이다. 매년 어딜 가나 사람 많다는 걸 알지만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 5월을 그냥 집에서만 보낼 수는 없다. 이번 노동절 연휴에는 상하이 근교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상하이에서 고속철타고 3시간 거리 여행지, 다 모아보았다. 1. 상하이-안후이(安徽) · 목적지: 안후이 황산· 출발·도착역: 상하이/상하이 홍차오기차역-황산북(黄山北)· 이동...
중국 강남 특유의 분위기를 뿜어내는 보물 같은 곳, 수향마을로 콧바람을 쐬러 가기 좋은 계절이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오랜 강남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구전(古镇)이 상하이 곳곳에서 꽃망울을 터뜨리며 기지개를 켜고 있다. 따뜻한 봄날 산책하기 좋은 상하이 구전 10곳을 5일 상하이 생활정보 서비스 공식 계정 상하이번디바오(上海本地宝)가 소개했다.주자자오 구전朱家角古镇상하이 대표 수향마을인...
야외 활동을 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다. 곳곳이 꽃과 봄 내음으로 가득한 상하이에서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자전거를 타고 도시를 여행하는 시티 라이드(Cityride) 하기 좋은 코스를 알아보자 PART1 황푸강변 녹도(绿道)북쪽 와이바이두차오(外白渡桥)에서 남쪽 르후이강차오(日晖港桥)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전체 길이는 8.3kmdp 달한다. 소요시간은 약 50분 정도로 느린 속도로 가더라도 넉넉잡아 1시간이면...
2024 상하이 벚꽃축제2024上海樱花节‘벚꽃’ 하면 상하이 최고로 꼽히는 상하이 구춘공원에는 1600여 에이커에 달하는 면적에 120가지 종류가 넘는 벚꽃 나무가 재배되어 있다. 3월 말 개화기를 맞는 중기 벚꽃의 대표 소메이 요시노는 구름과 눈이 겹겹이 쌓인 것처럼 아름답게 피어나 구춘공원을 벚꽃의 바다로 만들 준비에 한창이다. 만기 벚꽃은 오는 청명절 전후로 만개해 구춘공원을...
만물이 깨어나고 봄나들이의 시작을 알리는 3월, 상하이가 봄옷을 입고 나들이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벚꽃, 튤립, 유채꽃, 해당화, 복숭아꽃, 모란, 백목련, 이월난(二月兰) 등 봄꽃들은 이 계절이 오기만을 기다렸다는 듯 저마다 매력을 한껏 뽐낸다. 상하이 봄꽃 감상 시기와 감상 스팟, 각지에서 열리는 봄꽃 축제까지 상하이 번디바오(本地宝)가 22일 소개했다.벚꽃· 감상 시기: 3~4월...
중국 첫 진출 미국 체인레스토랑, 칠리스(Chili’s) 불굴의 미국 체인점인 칠리스가 첫 중국 진출지로 상하이를 꼽았다. 황푸강변이 한 눈에 보이는상하이 칠리스에서는 채 썬 고기나 야채를 옥수수 토르티아에 싸서 먹는 멕시코 요리인 파히타, 타코, 그리고 플래터와 같은 음식이 메인이다. 전체적으로 텍스-멕스(tex-mex) 즉, 텍사스와 멕시코적 요소가 혼합된 편안한 음식을 빈장대도(滨江大道)에서 맛볼 수...
불어오는 바람에 더 이상 코끝이 시려오지 않는 봄이 왔다. 설레는 봄 내음과 함께 상하이 벚꽃 축제, 푸장 생활축제 등 다채로운 봄 축제도 막을 올렸다. 온 세상을 연분홍빛으로 물들일 벚꽃과 복숭아꽃, 유채꽃, 배꽃 등은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온 잎을 활짝 벌려 축하한다. 나들이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따뜻한 봄날 가볍게 떠나기...
본격적인 상하이의 봄이 시작되었다. 올해 상하이는 봄을 맞이해 다양한 문화 전시를 마련한 만큼 가벼워진 옷 만큼 가볍게 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천만 개인전 ‘용∙우∙전(龙∙雨∙田)’ 陈漫个展 용∙우∙전은 중국 유명한 사진 작가인 천만(陈漫)의 개인전이다. 자신만의 정제된 연출로 용, 비 그리고 밭을 표현했다. 국제 시각예술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예술가인 천만은 세계...
새 학기, 매화, 봄바람… 설레는 3월이 밝았다. 겨우내 움츠렸던 어깨를 펴고 상하이 라이프를 즐길 때다. 오전의 여유를 즐길 줄 아는 상하이 사람들 덕분에 상하이에는 한달간 매일 다른 브런치 카페를 찾아다녀도 겹치지 않을 만큼 다양한 브런치 맛집이 자리잡고 있다. 상하이의 수많은 브런치 맛집 중 가성비 높다고 평가되는 브런치 카페를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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