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상하이저널 12기 고등부 학생기자 최종 합격자 명단입니다. (가나다순) 1. 강서희(SCIS 10)2. 김수완(SSIS 11)3. 박준성(SCIS 11)4. 안채림(상해한국학교 11)5. 최유진(상해중학 11) 이상 5명의 합격자는 아래 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기 고등부 학생기자 발대식•일시: 8월 30일(일) 오후 2시~5시 상세일정: 오후 2시~3시(12기 발대식 및 11기 수료식) 오후 3시~4시 30분(학생기자 전체 회의) 오후...
학생기자
장쑤성 성회성시(省会城市)인 난징은 아름다운 풍경으로도 유명하지만 역사적으로 의미가 더욱 깊은 도시다. 난징은 시안, 베이징, 루어양(洛阳), 카이펑(河南开封) 그리고 항저우와 함께 중국 육대고도로 불린다. 삼국시대 오(吴)나라부터 시작해서 진(晋), 송(宋), 제(齐), 양(梁), 진(陈) 여섯 왕조와 더불어 명나라, 그리고 청나라 말기의 태평천국과 손중산의 중화민국 등 다양한 나라의 수도가 바로 난징이다. 그만큼 역사적 가치를...
축하합니다.상하이저널 12기 고등부 학생기자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명단입니다. (가나다순) 1. 강서희 (SCIS 10)2. 김선경 (BISS Y11)3. 김소연 (SCIS 10)4. 김수완 (SSIS 10)5. 박인선 (건평고 11)6. 박준성 (SCIS 11)7. 배수진 (SSIS 10)8. 안채림 (상해한국학교 10)9. 정승헌 (SAS 10)10. 최유진 (상해중학 10) 이상 10명의 합격자는 아래 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차 면접 및 기사 작성 •일시: 8월 22일(토) 오전 10시•장소: 吴中路1100号玄润国际大厦710室 상하이저널•문의: 021) 6208-9002 최종합격자 발표•8월 25일(화) 오전 10시(자기소개서에...
상하이저널 고등부 학생기자단이 기획한 ‘태극기 달기’ 기념행사에 많은 교민들이 동참해 그 의미를 함께 새겼다. 그날의 열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대한민국 만세! 예쁘게 그려주세요! 멋쟁이 가족의 뜻깊은 주말 나들이~ 광복 70주년 기념행사에 동참하세요! 굿포즈~광복 퀴즈 누가누가 잘 맞히나 부채에 새긴 광복의 의미 상하이저널 고등부 학생기자단과 자원봉사단 에듀와 저널이 만났을 때 예쁘게 그려주세요! 예쁜 태극기 부채 선물받았어요~ 태극기 달기에 동참한 최연소...
광복 70주년을 맞아 민족의식을 고취하고 통일된 미래를 다짐하는 기념식이 열렸다. 지난 15일 주상하이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8.15 광복절 기념식’이 진행됐다. 한석희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상하이는 임시정부의 주요 활동지이자 독립운동의 성지다. 한중간의 협력이 (과거) 독립에 큰 도움을 주었고, 나아가 (미래의) 남북통일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한중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교민들이 미래의...
올해 8월 15일은 대한민국의 광복 70주년이자 분단 70주년을 맞이한 의미 깊은 날이다. 전세계에 현존하는 유일한 분단국가라는 안타깝고 씁쓸한 타이틀을 단 채 2세대가 지난 지금, 상하이저널 고등부 학생기자단은 상하이 거주 고교생 285명(상해한국학교(고1~고3) 190명, 국제학교(Grade 10~12, Year 11~13) 90명을 대상으로 ‘통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았다. 2015년 상하이의 고교생들은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새학기를 앞두고 IB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은 혼란스럽고 겁부터 먹게 마련이다. IB과정은 시간관리가 중요한 만큼 미리 대비해 적응시간을 앞당길 수 있는 팁을 제공하고자 한다. IB란 무엇인가? International Baccalaureate(국제학위)를 약자로 가지고 있는 IB과정은,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있는 International Baccalaureate Organisation가 주관하는 교육과정이다. 자신이 원하는 과목을 직접 선택할 수 있고, 다른...
[광복·분단 70주년 기획 ‘민족의 얼 記憶’]역사를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조선 안팎에서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영국의 위대한 지도자 윈스턴 처칠은 ‘역사를 잊은 국가에게 미래는 없다(A nation that forgets its past has no future)’는 명언을 남겼다. 국사가 선택과목으로 바뀌고 10년이 흐른 지금, 해외에서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는 어떤 의미일까? 상하이저널 고등부 학생기자단이 광복·분단...
[광복·분단 70주년 기획 ‘민족의 얼 記憶’]역사를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조선 안팎에서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영국의 위대한 지도자 윈스턴 처칠은 ‘역사를 잊은 국가에게 미래는 없다(A nation that forgets its past has no future)’는 명언을 남겼다. 국사가 선택과목으로 바뀌고 10년이 흐른 지금, 해외에서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는 어떤 의미일까? 상하이저널 고등부 학생기자단이 광복·분단...
[광복·분단 70주년]역사를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1910 끝내 잃고만 주권영국의 위대한 지도자 윈스턴 처칠은 ‘역사를 잊은 국가에게 미래는 없다(A nation that forgets its past has no future)’는 명언을 남겼다. 국사가 선택과목으로 바뀌고 10년이 흐른 지금, 해외에서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는 어떤 의미일까? 상하이저널 고등부 학생기자단이 광복·분단 7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전후 우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