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분단 70주년]역사를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핍박과 억압에도 꺼지지 않은 조선의 魂영국의 위대한 지도자 윈스턴 처칠은 ‘역사를 잊은 국가에게 미래는 없다(A nation that forgets its past has no future)’는 명언을 남겼다. 국사가 선택과목으로 바뀌고 10년이 흐른 지금, 해외에서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는 어떤 의미일까? 상하이저널 고등부 학생기자단이 광복·분단 7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학생기자
머지않아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 무대의 주역이 될 이곳 청소년들의 역사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중국•국제학교의 교사들에게 한반도 통일에 대해 물었다. 통일을 바라보는 시선은 출신 국적만큼이나 다양했지만 모든 교사는 “통일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그들이 말하는 통일이 이뤄져야 하는 이유가 연재중이다. (화동제2부중, 진재중, BISS, SSIS, SAS, 상해한국학교 순)“통일, 남북 정부 소통만이...
머지않아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 무대의 주역이 될 이곳 청소년들의 역사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중국•국제학교의 교사들에게 한반도 통일에 대해 물었다. 통일을 바라보는 시선은 출신 국적만큼이나 다양했지만 모든 교사는 “통일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그들이 말하는 통일이 이뤄져야 하는 이유가 연재중이다. (화동제2부중, 진재중, BISS, SSIS, SAS, 상해한국학교 순)“대화와 타협 통해 공통점...
상하이에서 공부하는 한국학생으로서 상하이저널 학생기자로 인정받는 것은 영광이 아닐 수 없다. 훌륭한 선배들, 동기들 그리고 미래의 후배들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상하이저널에서 따로 선배들과의 모임을 주관해주기도 하는데 대학 지원, 입시에 관한 질문을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 또한 한국학교와 달리 국제학교의 학생은 한국의 문화나 언어에...
머지않아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 무대의 주역이 될 이곳 청소년들의 역사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중국•국제학교의 교사들에게 한반도 통일에 대해 물었다. 통일을 바라보는 시선은 출신 국적만큼이나 다양했지만 모든 교사는 “통일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그들이 말하는 통일이 이뤄져야 하는 이유가 지난 3주간 연재됐다. (화동제2부중, 진재중, BISS, SSIS, SAS, 상해한국학교 순)⑥상해한국학교“한국의 성공,...
[인터뷰]“변화흐름에 대응하는 능력 필요” 많은 사람들이 금융 분야로 진출하고 싶어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은행권에 입사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일반적으로 은행을 떠올리면 돈이 먼저 생각나는데, 은행에 입사하게 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나 안정적일 것이라는 생각으로 지원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IMF 금융위기 이전부터 수많은 경험을 쌓으며 현재 하나은행 구베이지행을...
한여름 밤에 우리의 잠을 설치게 하는 것은 더위뿐만이 아니다. 모기 한 마리만 왱~ 거려도 물리겠구나 하는 걱정에 잠이 오지 않는다. 다리 여기저기 모기에게 당한 자국들은 볼 때마다 우리의 복수심을 일으킨다. 여름 내내 하는 싸움. 어떻게 해야 모기를 이길 수 있을까? 모기는포르투갈어로 ‘작은 파리’라는 뜻을 가진 mosquito, 모기. 14-41℃ 사이에서 활발하며...
[광복·분단 70주년]역사를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1910 끝내 잃고만 주권영국의 위대한 지도자 윈스턴 처칠은 ‘역사를 잊은 국가에게 미래는 없다(A nation that forgets its past has no future)’는 명언을 남겼다. 국사가 선택과목으로 바뀌고 10년이 흐른 지금, 해외에서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는 어떤 의미일까? 상하이저널 고등부 학생기자단이 광복·분단 7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전후 우리의...
머지않아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 무대의 주역이 될 이곳 청소년들의 역사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중국•국제학교의 교사들에게 한반도 통일에 대해 물었다. 통일을 바라보는 시선은 출신 국적만큼이나 다양했지만 모든 교사는 “통일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그들이 말하는 통일이 이뤄져야 하는 이유가 연재중이다. (화동제2부중, 진재중, BISS, SSIS, SAS, 상해한국학교 순)③상하이영국학교(BISS)“통일,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뤄내야” 영국학교...
책과 함께 여름 나기푸동신구(浦东新区)에 위치한 푸동도서관은 2010년 정식 개방한 신설 도서관이다. 3000석의 넓고 쾌적한 환경에 200만 권이라는 방대한 보유 도서,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까지 갖춘 이곳은 하루 평균 6000명이 이용하는 상하이 대표 도서관이다. 일본회사가 설계한 도시적이고 세련된 건물 외관 또한 방문객들에게 좋은 볼거리가 된다. 층별 안내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이어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