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학골 상하이 입성”에 대한 0개의 댓글

  1. 한국학교법인이사회인 한국상회에서 파견한 행정실장님.
    감독관리조직인 한국상회가 잠시 혼선을 겪는 동안 학교의 큰형님이 되셨군요.
    문제가 있으면 조사후 그에 합당하게 처리하면 될일인데 왜 학부모회가 나서서 방패막이역할을 하는 것인지?
    혹시 정의란 명목으로 적폐를 감싸는 우를 범하고 있는건 아닌지? 깊이 고민해봐야할 일 같습니다.
    통제나 관리없는 조직원은 괴물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사회도, 담당영사도, 학부모도, 선생님도 모두다 바뀌는데 행정실직원들만 정년퇴직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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