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시가 보통주택의 기준 가격을 조정했다. 상하이 주택보장관리국 소식통에 따르면 2008년 11월 발표한 상하이시 보통주택 기준 가격을 물가 부동산 가격 및 물가 상승분을 반영해 조정했다고 신화망(新华网)이 17일 보도했다.
보통주택의 새로운 기준은 인근지역 평균 교역가의 1.44배 이하로 내환선 이내는 330만위안/채, 내환과 외환 사이는 200만위안/채 이하, 외환선 외곽은 16만위안 이하로 규정했다.
구분 | 2008년 기준(元/채) | 2012년 기준(元/채) | 증감율 | |
가격 | 내환선 이내 | 245만元 미만 | 330만元 미만 | 34.7% |
내환선과 외환선사이 | 140만元 미만 | 200만元 미만 | 42.9% | |
외환선 외곽 | 98만元 미만 | 160만元 미만 | 63.3% | |
면적 | 140㎡ 이하 | 140㎡ 이하 | – | |
(단위: 元/채, %)
상하이시는 보통주택 구입자에게는 50% 인하된 취득세율 1.5% 적용(90㎡ 이하는 1%)하고 취득 후 만 5년 경과 후 양도 시에는 영업세를 면제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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