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연변 첫 의료팀 지진재해지역 출발 상하이저널관리자 2008년 06월 03일 1 min read 지난 28일 오전 9시 25분, 연변병원의 13명 의료전문가들로 구성된 연변 제1기 의료팀이 비행기로 사천지진재해구로 출발했다. 연변병원에서 조직한 이 의료팀은 재해지역의 의료구조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연변병원 김해 원장을 비롯해 심장내과, 신장내과, 급진, 감염과 등 과실의 최고실력자들로 무어진 이 의료팀은 먼저 장춘에 도착하여 훈련을 받은 뒤 지난 29일 지진재해지역 현장에 도착했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연변 연변병원 의료팀 지난 지진재해지역 Continue Reading Previous: 조선족과 글로벌 디아스포라 학술회의Next: 상하이저널 제 448호 (발행일: 2008-06-07)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