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충남 우수 상품전”에 대한 0개의 댓글

  1. 학교장이 아니고 학생 중심으로 돌아가야겠지요. 담임 면담때 학부모회에 물어보면 빈손으로 가라는데도 마음이 불편할 만큼 의식이 되는데 학부모만으로는 힘듭니다. 예전 학부모회 모 임원이 무조건 교장편만 들어 속터져 죽는 줄 알았어요. 학생,학부모도 모르고 전입금 없는 재단이지만 규정도 무시한 과거 모 교장과 교육관이 지들 맘대로 정관 개정했다는 소리 듣고 어이 없더군요. 과연 누가 학교를 접수 하려고 드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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