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2008 충남 우수 상품전 상하이저널관리자 2008년 09월 01일 1 min read ▶일시: 9월 4일(목)~9월 6일(토) /개막식 9월 4일(목) 오전 10시 30분 ▶장소: 世贸商城(상하이 마트) 3층 C Hall ▶문의: 이지훈 과장 137-6414-9282 ▶이메일: zhoon@hotmail.com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개막식 상품전 우수 일시 충남 Continue Reading Previous: 한국 이마트 바이어와 우수업체의 구매상담 안내Next: 재상해 고려대학교 교우회 3목 열린 사랑방 “2008 충남 우수 상품전”에 대한 0개의 댓글 학교장이 아니고 학생 중심으로 돌아가야겠지요. 담임 면담때 학부모회에 물어보면 빈손으로 가라는데도 마음이 불편할 만큼 의식이 되는데 학부모만으로는 힘듭니다. 예전 학부모회 모 임원이 무조건 교장편만 들어 속터져 죽는 줄 알았어요. 학생,학부모도 모르고 전입금 없는 재단이지만 규정도 무시한 과거 모 교장과 교육관이 지들 맘대로 정관 개정했다는 소리 듣고 어이 없더군요. 과연 누가 학교를 접수 하려고 드는걸까요. 응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
학교장이 아니고 학생 중심으로 돌아가야겠지요. 담임 면담때 학부모회에 물어보면 빈손으로 가라는데도 마음이 불편할 만큼 의식이 되는데 학부모만으로는 힘듭니다. 예전 학부모회 모 임원이 무조건 교장편만 들어 속터져 죽는 줄 알았어요. 학생,학부모도 모르고 전입금 없는 재단이지만 규정도 무시한 과거 모 교장과 교육관이 지들 맘대로 정관 개정했다는 소리 듣고 어이 없더군요. 과연 누가 학교를 접수 하려고 드는걸까요. 응답
학교장이 아니고 학생 중심으로 돌아가야겠지요. 담임 면담때 학부모회에 물어보면 빈손으로 가라는데도 마음이 불편할 만큼 의식이 되는데 학부모만으로는 힘듭니다. 예전 학부모회 모 임원이 무조건 교장편만 들어 속터져 죽는 줄 알았어요. 학생,학부모도 모르고 전입금 없는 재단이지만 규정도 무시한 과거 모 교장과 교육관이 지들 맘대로 정관 개정했다는 소리 듣고 어이 없더군요. 과연 누가 학교를 접수 하려고 드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