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물건도 구입하고 기금도 마련하자”에 대한 0개의 댓글

  1. 오전10:03분상해교민님.
    그러게요 누가봐도 안타까운 객관적인 상황.
    상해교민이라면 대부분 알겠죠.
    팩트를 파악못하는것이아니고, 같은학교학부모가 아픈곳에 소금을치니 학부모입장에서 안타까워 글좀 남겼습니다. 문해력이 어쩌구저쩌구 억지글 마세요.누가 문해력이 떨어지는지모르겠네요. 추가댓글도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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