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훈춘-자루비노-속초-니가타 30일 첫 운항 상하이저널관리자 2009년 03월 30일 1 min read 훈춘-자루비노-속초-니가타 30일 첫 중국 훈춘으로부터 러시아 자루비노, 한국 속초를 거쳐 일본 니가타에 이르는 육해연합 운수항선이 3월 30일에 첫 시험운행을 하게 된다. 황금뱃길로 불리는 이 항선은 동해를 횡단하여 직접 일본서해안에 도착할 수 있는 동북지구 첫 갈래 항선이다. 계획에 의하면 올해 4월 또 한 차례의 시험운행을 거쳐 5월부터 정식 운행된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거쳐 니가타 속초 자루비노 훈춘 Continue Reading Previous: 对러시아 무역 줄고 对北 무역 증가Next: 북한예술의 향연…장춘에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