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강좌 수익금 홍차오진 교사들의 환경 지원에 쓰이길”
상하이한인여성회(회장 이해주)는 지난달 28일 민항구 홍차오진 사회복지센터에 기부금 1만 위안을 전달했다. 상하이한인여성회는 “문화강좌 수익금으로 마련된 이번 기부금이 어려운 환경에 처한 홍차오진 내 유치원, 중고등학교 등 교사들에게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펑진메이(冯金梅) 홍차오진 사회복지센터 담당자는 “해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환경에 놓인 홍차오진 학생과 장애인들을 위해 기부하고 있는 상하이한인여성회에 홍차오진 정부를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