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复地, 항저우에 주상복합아파트 건설 상하이저널관리자 2006년 11월 13일 1 min read 지난 10월 15일, 중국 부동산 대기업인 푸디(复地)그룹이 항저우(杭州)의 토지를 매입함으로써 장강삼각주 부동산 시장의 공식진출을 알렸다. 푸디그룹이 낙찰받은 토지는 190,888㎡이며 항저우 余杭区 乔司镇에 위치하고 있다. 총 20여억위엔을 투자해 주상복합아파트 건설을 계획하고 있는 푸디그룹은 이번 항저우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장강삼각주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건설 시장 주상복합아파트 항저우 Continue Reading Previous: 제1회 상하이저널배 동호인 GOLF 대회 예비모임 가져Next: [전시회] 중국 식품 박람회 FHC CHINA 30일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1 min read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1 min read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