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초의 ‘장례 박물관’이 쉬후이취(徐汇区)에 문을 열었다. 新闻晚报 7일 보도에 따르면 룽화 장례관(龙华殡仪馆) 5층에 마련된 이 전시관은 총 면적 1천500여 ㎡에 달하며 대량의 사진, 그림, 문서, 문물 등이 전시하고 있다. 옛 상하이의 장례역사를 볼 수 있는 장례관련 용구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전의 장례문화, 상여가마 등을 비롯한 장례도구가 한국과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흥미롭다.
▶徐汇区漕溪路210号, 6438-0004
중국 최초의 ‘장례 박물관’이 쉬후이취(徐汇区)에 문을 열었다. 新闻晚报 7일 보도에 따르면 룽화 장례관(龙华殡仪馆) 5층에 마련된 이 전시관은 총 면적 1천500여 ㎡에 달하며 대량의 사진, 그림, 문서, 문물 등이 전시하고 있다. 옛 상하이의 장례역사를 볼 수 있는 장례관련 용구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전의 장례문화, 상여가마 등을 비롯한 장례도구가 한국과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흥미롭다.
▶徐汇区漕溪路210号, 6438-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