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항로는 ‘아직’… 여행객 증가는 미지수
인천과 중국을 오가는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운송업체들이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보안상의 이유로 발급이 중단된 선상비자의 발급 재개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칭다오 항로의 경우, 오는 16일부터 2인 이상 단체 여행객을 대상으로 부분적으로 선상비자의 발급이 재개돼 아직까지 중국 당국으로부터 구체적인 입장을 전달받지 못한 다른 항로의 여객업체들도 선상비자 발급이 곧 재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중 여객운송업체인 위동항운은 오는 16일부터 2인 이상의 이용객을 대상으로 인천~칭다오 항로의 선상비자의 발급이 재개된다고 15일 밝혔다. 위동항운 관계자는 “개인별로 선상비자 발급이 가능했던 예전과는 달리 단체 승객을 대상으로 선상비자가 발급된다”며 “선상비자를 받으려면 2인 이상 승객의 출.입국 날짜가 동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행정실장이 비자 문제 있는 사람들은 소주한국학교로 가라고 했다는데 무슨 개빼다구 같은 소리를 하는건지. 삼성도 빠지고 대다수의 한국기업이 철수하고 있는 소주에 전임 총영사와 소주 한인회에서 검증 없는 부풀린 수요 조사를 기반으로 실적 주의를 내세운 전형적인 국고 낭비와 교민 들의 부담을 가중시킨 사업을 비자문제 들이대며 소주로 가라고 하는 행정실장의 말은 상해한국학교 학생은 안중에 없고 실패사업을 눈가리기 위한 행태로 의심된다. 혹 상해한국학교와 소주한국학교 그리고 일을 추진한 영사관과 소주 한인회 관계자의 배후 지시가 있었다면 순실이 수준의 역풍을 맞을 것이다. 여기서는 친박이라고 하더니 요즘엔 티브이에 나와서 친박 아니라고 떠들더라. 당신이 남긴 천박한 실적 주의는 남아있는 교민들의 엄청난 부담으로 이어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