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칭다오 16일부터 선상비자 재개”에 대한 0개의 댓글

  1. 행정실장이 비자 문제 있는 사람들은 소주한국학교로 가라고 했다는데 무슨 개빼다구 같은 소리를 하는건지. 삼성도 빠지고 대다수의 한국기업이 철수하고 있는 소주에 전임 총영사와 소주 한인회에서 검증 없는 부풀린 수요 조사를 기반으로 실적 주의를 내세운 전형적인 국고 낭비와 교민 들의 부담을 가중시킨 사업을 비자문제 들이대며 소주로 가라고 하는 행정실장의 말은 상해한국학교 학생은 안중에 없고 실패사업을 눈가리기 위한 행태로 의심된다. 혹 상해한국학교와 소주한국학교 그리고 일을 추진한 영사관과 소주 한인회 관계자의 배후 지시가 있었다면 순실이 수준의 역풍을 맞을 것이다. 여기서는 친박이라고 하더니 요즘엔 티브이에 나와서 친박 아니라고 떠들더라. 당신이 남긴 천박한 실적 주의는 남아있는 교민들의 엄청난 부담으로 이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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