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한국 관련 외교관, 기밀유출 부인… 한국정부 사실 은폐의혹 /봉황망(凤凰网)
한국 다수 언론매체들이 8일 주상하이 총영사관의 외교관 3명이 중국여서 1명과 ‘부적절한 남여관계를 가졌으며’ 이 여성에게 ‘국가기밀’을 유출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관련 외교관은 자신이 기밀을 유출한 적이 없으며 음해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3월 9일]
한국언론, 한국외교관이 ‘중국여간첩’에 당했다고 집중 보도 /환구시보(环球时报)
……랴오닝사회과학원 뤼차오(吕超) 연구원은 환구시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언론보도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한’ 부분이 더욱 크다. 언론에서 밝힌 이명박 부인이나 그의 형의 연락처는 사실 대단한 정보가 아니다. 한국 언론들은 과거에도 이런 방식으로 북한간첩 사건을 부풀려 이슈화 시킨적이 있다. 작년에도 북한간첩이 황장엽의 집 주소를 알아내기 위해 서울에 잠입했다는 뉴스를 보도했으나 사실상 서울 사람들은 황장엽이 어디에 살고 있는 지 다 안다”고 말했다……
한국외교통상부, 중국 ‘여간첩’사건 조사 착수 / 신랑망(新浪网)
김성환 한국외교통상부 장관이 9일 외교통상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상하이 주재 한국총영사관에 대해 특별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사건은 유감이다. 정부는 해외 공관에 대해 전면적인 조사를 실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올 1월 국무총리실 소속 기관이 이번 사건과 관련된 신고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한국외교관, 중국 여간첩 사건 부인 /대하망(大河网) 신랑망(新浪网)
한국 다수 언론매체들이 주상하이 총영사관의 영사 3명과 중국인 여성 덩 모씨가 ‘부적절한 남여관계를 가졌으며’ 이 여성에게 ‘국가기밀을 유출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현재 조사를 받고 있는 김정기 전 상하이총영사는 ‘중국 미녀간첩 사건’은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이번 사건은 자신과 관계가 좋지 않은 j모 부총영사에 의해 조작된 것이라고….
한국 3명 외교관, 상하이 여성과 이성관계 들통 / 수무망(水母网)
이 여성은 기혼자인 덩 모씨로 올해 33세이다. 그녀는 동시에 3명의 한국영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 이들 3명은 그녀를 사이에 두고 시기질투를 벌였으며 서로 상대방의 아내에게 이같은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그러다 이 여성의 남편의 제보로……
[2월 8일]
상하이주재 한국영사관 영사들, 중국 여성에 기밀 유출 /서로군사(西陆军事)
상하이주재 한국영사관의 영사들이 한 중국인 여성과 부적절한 남여관계를 가졌으며 이 여성에게 국가기밀을 유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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