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 레고랜드 리조트가 공식 개장을 앞두고 5월 28일 저녁 8시부터 1일권과 호텔 숙박 상품의 판매를 본격 시작한다. 28일 상하이발포(上海发布)에 따르면 구매는 레고랜드 공식 앱과 위챗 미니프로그램, 플래그십 스토어(페이주·더우인), 그리고 씨트립, 메이투안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리조트 회원은 일반 판매보다 10시간 앞선 오늘 오전 10시부터 공식 앱 및 위챗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1일 입장권을 우선 구매할 수 있다.
5월 27일 출시된 상하이 레고랜드 리조트 공식 앱 1.0 버전은 방문객에게 보다 매끄러운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앱에서는 리조트 내 지도 안내, 일정 관리, 온라인 주문, 객실 서비스 등 원스톱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신 소식과 이벤트 정보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 앱을 통해 티켓·연간 이용권·호텔·패스트패스·VIP 패키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회원 등록 시 전용 혜택도 제공된다. 개인 연간권 센터를 통해 혜택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어, 보다 스마트한 레고랜드 이용이 가능해졌다.
이민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