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속 주인공 신데렐라가 나무 인형으로 재탄생 해, 구정인 1월29일, 30일 양일간 아이들을 찾아온다. 성인에게도 친숙한 동화 <신데렐라, 灰姑娘>를 나무 인형극으로 재구성, 아름다운 음악과 무용을 통해 한층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주인공 신데렐라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보다 더 못한 처지에 있는 친구들을 도와주는 모습은 아이들에게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줄 것이다. 또한 아이들의 마음 속에는 움직이지 못하는 물건인 ‘인형’이라는 존재가 움직이기도 하고, 말도 하며 노래도 하는 등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신선한 흥미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상하이 인형극단이 연출하는 동화극 <신데렐라>는 참신한 연기를 바탕으로 동화 속 인물들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또한 <신데렐라>의 무대는 나무 인형극과 어울리는 전통적인 분위기로 꾸미는 한편, 강렬한 색채의 대비를 통해 인물들의 개성을 부각시킬 것이다.
공연정보 안내
일시: 1월29일~1월30일 14:00
장소: 兰心大剧院
가격: 40,50,60,80元
문의: 800-820-4800, 021)6381-6618

들리는 말에 의하면 진압과정에서 가스관을 타고 몰래 도망치려다가 부상을 입었다고 하더군요, 아마 그 말이 와전 된 듯하네요.
상하이까지 와서 도박에 빠진 분들이 있다니, 정말 교민의 한사람으로 안타까운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