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화동지역 동문들 골프실력 겨룬다!
상하이저널과 혼마골프가 공동주최하는 ‘제1회 상하이저널•혼마杯 동문 골프대회’ 개최를 앞두고 각 동문회 참가자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회 조 추첨 및 대회 규칙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서 혼마골프 정형기 대표는 “첫 대회인 만큼 부족한 점도 많겠지만, 대회 마무리까지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참가 동문 모두의 선전을 기대한다”고 전했으며 상하이저널 오명 대표는 “본 대회를 통해 상하이 및 화동 지역의 동문회 간 결속력을 다지고 교민사회 화합의 장이 됐으면 “고 밝혔다.
한편, 경기진행위원장을 맡은 최금천 프로(现 혼마골프 기술고문)는 “동문들이 모인 자리인 만큼 지나친 경쟁보다는 친목을 도모하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대회 진행 중 사소한 견해차가 발생하면 당사자간 합의를 우선으로 하고, 2차적으로 해당 클럽의 규정에 따른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한 동문회 대표들은 학교의 명예를 걸고,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우승을 향해 뛰겠다고 입을 모았다.
‘제1회 상하이저널•혼마杯 동문 골프대회’는 상하이, 화동 지역 동문회 18개 팀이 참가 신청 하였으며, 차후 진행되는 경기 결과는 상하이저널에 게재될 예정이다.

저는 올해 9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아들을 위해 중국 로컬학교를 선택했습니다. 이를 위해 유치원부터 중국유치원을 보내며 준비를 많이 해 왔지요. 초등학교 준비를 하며 정말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었는데.. 교육의 질이나 아이의 성향 모두 고려대상이었으며 학비또한 중요한 문제였지요. 자영업자의 생활에 국제학교의 비싼 등록금은 엄두도 못낼 일이였지요.
자영업을 하는분 중 사업이 정말 잘 되시는분들 일부와 대기업 주재원으로 나온 분들은 대부분 국제학교를 선호하시더군요. 물론 아이들의 교육은 부모의 결정에 따른 것이겠지만… 정말 어마어마한 학비를 내가며 당연히 국제학교를 선택하는것은 학비의 대부분을 지원해주는 기업이나 그 중 일부를 보태야하는 본인들도 반드시 충분히 고민하고 계획하고 준비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