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상하이저널•혼마杯 동문 골프대회”에 대한 0개의 댓글

  1. 저는 올해 9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아들을 위해 중국 로컬학교를 선택했습니다. 이를 위해 유치원부터 중국유치원을 보내며 준비를 많이 해 왔지요. 초등학교 준비를 하며 정말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었는데.. 교육의 질이나 아이의 성향 모두 고려대상이었으며 학비또한 중요한 문제였지요. 자영업자의 생활에 국제학교의 비싼 등록금은 엄두도 못낼 일이였지요.
    자영업을 하는분 중 사업이 정말 잘 되시는분들 일부와 대기업 주재원으로 나온 분들은 대부분 국제학교를 선호하시더군요. 물론 아이들의 교육은 부모의 결정에 따른 것이겠지만… 정말 어마어마한 학비를 내가며 당연히 국제학교를 선택하는것은 학비의 대부분을 지원해주는 기업이나 그 중 일부를 보태야하는 본인들도 반드시 충분히 고민하고 계획하고 준비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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