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노르웨이 극작가 ‘헨릭 입센’ 서거 100주년 기념 공연”에 대한 0개의 댓글

  1. 일본기업의 경우에는 주재원에게 일본학교에 보내는 기준으로 학비를 지원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대부분의 일본인은 일본학교에 아이들을 보내고 있고 일본기업에 근무하는 한국인 친구들의 경우에는 그 수준에 맞는 학비의 학교를 찾아 보내고 있는데.. 크게 무리되지 않고 그 만한 학비에 좋은 학교들도 많이 있는걸로 압니다.

    한국기업의 경우도 한국학교 대비 학비 지원이 어려운 일일까요? 대기업 주재원 자녀들이 한국학교를 선택하는 일은 극히 드문일이라…외국학교에 내는 어마어마한 학비를 한국학교 진학을 유도하면 한국학교 교육의 질이나 환경개선 등등 여러모로 많은 발전에 도움이 될 거 같은데… 일본기업의 경우를 보며 늘 느끼던 바를 몇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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