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成龙! 작년 288억원 벌었다”에 대한 0개의 댓글

  1. 12357님: \”또 다시\”의 의미로 쓰인 \”부\”(부사)를 \”매일 아침마다 중복한다\”의 \”복\”(동사)으로 해석하는 게 너무 이상하네요. 아무리 중국 고문을 사람에 따라 자유로이 해석한다고 하지만 지나친 의역으로 풀이하니 이해하기가 어렵군요. <<상서대전>>원전을 한번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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