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유엔(UN)의 내부 문건에서 유엔(UN) 사무국이 약 37억 달러 규모의 예산을 20% 삭감하고, 약 6,900개 일자리를 줄일 계획인 것으로 나타남. 이번 예산 감축은 미국의 회비 미납으로 인한 재정 위기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2024년 1월 기준 미국이 약 15억 달러의 회비를 체납하고 있다고 전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37호(202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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